*2007년 6월 8일은 한국일보 창간 특집으로 인해 연재를 쉬었습니다. **8월 3일엔 한국일보의 주말 섹션이 발행되지 않았습니다. ***9월 17일부터 지면 변화로 문화면(월요일자)에 재배치됐고 코너명도 [임근준의 거꾸로 미술보기]로 변경됐습니다. ****15회("TV 인형극의 아버지 - 짐 헨슨")의 기사는 기각됐습니다. ------------------------------------------------------------------------------------ *지면 변화로 잠시 연재를 쉬었다가 10월 8일부터 [임근준의 이것이 오늘의 미술!]로 새출발했습니다. ([임근준의 이것이 새로운 미술!]이란 제목도 코너명 후보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돌이켜보건대 옳은 선택이었습니다.) **2008년 2월 25일엔 지면 포화로 연재를 쉬었습니다. ***29회 원고는 5월의 특집 기사로 인해 5월 14일에 게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