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블로그
카테고리
이글루 파인더
HAPPENINGS
![]() ![]() _ 교보문고 _ 도서 11번가 _ 반디앤루니스 _ 알라딘 _ 예스24 _ 인터파크 도서 ![]() ![]() ![]() ![]() BYGONES ![]() ![]() ![]() MySpace/facebook ![]() _ as a wacky portrait ![]() _ as a tacky portrait Twitter ![]() _ as an aside 최근 등록된 덧글
책 사서 가면 자필 사인 ..
by jardin at 02:45 세잔에 대해 알고싶던 차.. by duuu at 11/08 오늘은 새벽부터 비가 옵.. by rkdmsaus at 11/08 음...허무함과 함께 원.. by 오오 at 11/08 ^^ by Mikka_L at 11/08 폴 세잔느와 마르셀 뒤샹.. by Mikka_L at 11/08 천재의 기준치가 월등히 .. by 오오 at 11/07 ^^ 좀 맥이 빠진 40주년.. by Mikka_L at 11/07 예, 이 분의 필력은 부계.. by Mikka_L at 11/07 조선일보의 차세대 주력.. by Mikka_L at 11/07 http://news.chosun... by 推定 at 11/07 사상이 불순해서 곧 짤리.. by 쿠쿵 at 11/07 ^^ by Mikka_L at 11/07 그러게 말이오. ^^ by Mikka_L at 11/07 얼굴도 잘생기셨네. by Minister at 11/06 그렇군요... 감사 합니.. by rafle at 11/06 예, 알겠습니다. 고맙.. by Mikka_L at 11/06 별말씀을요. 그런데, .. by Mikka_L at 11/06 금시초문입니다. ^^ by Mikka_L at 11/06 천재의 작품엔 두 가지 .. by Mikka_L at 11/06 최근 등록된 트랙백
"레즈아티스 컨퍼런스 - "..
by 임근준(이정우) | leftov.. [인포름] 율리아 본(Jul.. by noomik 난 정말 신작으로 장싸이.. by duksmell says 'high' . by 임근준(이정우) | leftov.. the Book Society by 숲의 숲에 놀러온 숲 라이프로그
![]() 모마 하이라이트 ![]() 공예와 문화 - 2001.겨울 ![]() 이것이 현대적 미술 ![]() DT. 2 ![]() 크레이지 아트, 메이드 ... ![]() 디자인과 범죄 그리고 그... ![]() D.T. 1 ![]() 디자인 텍스트 02 ![]() 디자인 텍스트 01 포토로그
|
2009년 11월 04일
2009년 11월 04일
_ ""빨래터 진품 추정"…손배소는 기각(종합2보)"
*특정 작가의 작품 값이 상당한 데, 위작을 만들 수 있다면, 위작은 어떤 식으로든 나타나는 법. 자꾸 시스템 시스템 그러는데, 무슨 수로 위작의 등장을 시스템으로 막나. 장대천(張大千)이나 공부하시고 그런 말씀들을 하시압. **박수근의 위작이 많다고는 하나... 아무렴 장-미셸 바스키아의 위작만큼 많을라고. 2008년 11월 바스키아를 소장하고 있던 메탈리카의 드러머가 작품을 경매에 내놨다가 뒤늦게 위작임을 깨닫고 부랴부랴 제 손으로 작품을 되사들인 일이 있었는데... 후후, 작품 수집 과정에서 그런 망신을 당하지 않는 법은 간단하다. 살아서 활동 중인 작가의 작품을 사면 됨. 2009년 11월 04일
![]() [두산아트스쿨] 임근준 AKA 이정우 공개강좌 "이것이 현대적 미술 1/2" *이 프로그램은 무료입니다. 두산아트스쿨 6차 공개강좌는 임근준의 "이것이 현대적 미술 1/2"입니다. 전후의 거장에서 21세기의 신예까지, 현대미술이 거둔 성취를 살피며 그 기본 문법의 형성과 전개를 공부하는 자리입니다. <이것이 현대적 미술>의 출간에 맞춰 기획된 본 강좌는, 2009년 11월과 2010년 상반기 두 차례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합니다. 일시: 2009년 11월 4일부터 12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10:30-12:00 (총8회) 장소: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종로 5가역 1번 출구) 접수: yoomee.kim@doosan.com (선착순 마감) 문의: 02)708-5050, 708-5001~3 _ 주별 강의 계획 보기 2009년 11월 03일
오늘은 [김홍주 전 - 시공간의 빗장풀기]를 소개합니다. 총총. ![]() *KBS 제1라디오, 오후 10시 10분 좀 넘으면 시작합니다. 다시 듣기 안내: KBS 문화포커스의 홈페이지 왼쪽 하단을 보시면, 헤드폰을 쓴 꼬마가 보이죠? 클릭하면, 다시 듣기 서비스 페이지가 나옵니다. 해당 페이지가 뜨면, 달력에서 화요일 가운데 원하는 날짜를 누르고 일일 시간표에서 문화포커스의 헤드폰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 [김홍주 전 - 시공간의 빗장풀기] 2009. 10. 31(토) - 12. 2(수) (전시기간 중 무휴) 아르코미술관 제 1, 2 전시실 *2009 아르코미술관 대표작가전 무제, 거울테 패널에 유채, 26.5×20×11cm, 1970년대 중반 무제, 창문틀 패널에 유채 , 108×89.5cm, 1975 무제, 거울테 패널에 유채, 53×33cm, 1970년대 후반 무제, 차문틀 패널에 유채, 34×71cm, 1970년대 후반 무제, 거울테 패널에 유채, 101.5x41cm, 1970년대 후반 무제, 거울테 패널에 유채, 55×22cm, 1970년대 후반 무제, 거울테 패널에 유채, 61×46cm, 1970년대 후반 무제, 캔버스에 유채, 162×162cm, 1984-8 무제, 패널에 수채화, 45×45cm, 1980년대 중반 무제, 하드보드에 수채, 109×79.5cm, 1980년대 중반 무제, 종이에 수채, 79×55cm, 1980년대 중반 무제, 종이에 수채, 79×55cm, 1980년대 중반 무제, 캔버스에 아크릴릭, 우표, 230×151cm, 1995 무제, 캔버스에 아크릴릭_130x97cm, 1996 무제, 캔버스에 혼합재료, 230×220cm, 1997 무제, 캔버스에 아크릴릭, 160×243cm, 2009 무제, 캔버스에 아크릴릭, 180×160cm, 2009 무제, 캔버스에 아크릴릭, 162×130cm, 2009 ![]() _ 작가약력 2009년 11월 03일
내일(11월 4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공개강좌 "이것이 현대적 미술 1/2"에서 <이것이 현대적 미술>을 현장 할인 판매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합니다. 그리고, 출간을 축하해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2009년 11월 02일
2009년 11월 02일
![]() *2009년 10월 26일 출간, 11월 2일 배본. _ 교보문고 _ 도서 11번가 _ 반디앤루니스 _ 알라딘 _ 예스24 _ 인터파크 도서 _ 보도자료 (초안) 2009년 11월 02일
2009년 11월 01일
한국의 게이 소비문화의 주도권은 현재 1970년대 후반생과 1980년대 초반생에게 있다. 즉 20대가 아닌 30대 초·중반이 주력이라는 말이다. (예전에는 언제나 20대가 주축이었다.) 10대 시절에 한국동성애자운동의 태동을 인지하고 주류 문화에 동성애자의 가시성이 등장하고 증가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성장한 이들이, 오늘 소비문화의 새로운 변화를 주도한다. 인구통계학적 변화를 이끈 이 첫 세대--일단 머릿수가 이전 세대와 비교할 수 없으리만치 많다--는, 앞으로도 꽤 오랫동안 한국 동성애자의 라이프스타일을 규정하는 노릇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들이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새로운 요구가 축적되고, 그 축적된 요구는 어떻게든 변화를 도출할 게다. (비고: 소위 '88만원 세대'는 사회의 다른 분야에선 찬밥 신세지만, 동성애자 사회에서만큼은 주역이다.)
이전 세대의 동성애자들은 극히 일부를 제외하면 나이가 드는 과정에서 주류 사회에 완전히 투항했고, 중년 이후 동성애자 사회에 발을 들여놓는 일을 추하다고 여겼다. 대학 시절 동성애자 운동의 태동을 바라본 1970년대 초·중반생들만 해도 사는 꼴은 이전 세대와 별반 다르지 않다. (태국으로 게이 섹스 관광을 다닌 첫 세대--국내에서 노는 일이 두려우니 만만한 이웃 나라에 가서 옹졸하고 부도덕한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오는 한심한 이들이 많다--로는 기록될 수 있을지도.) 그들에겐 동성애자로 사는 일이 공포 그 자체였기 때문에, 인구통계학적으로 유의미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은 창출되기 어려웠다. [...] 1970년대 후반과 1980년대 초반에 태어난 동성애자들이 40대에 이르면, 한국에서도 더 근본적인 변화가 가능할지 모른다. 추신) 동성애자권리운동도 이들 세대의 요구에 부합해야 새롭게 도약할 수 있을 터. 2009년 11월 01일
_ "MATT HOH AND HIS DECISION TO LEAVE AFGHANISTAN"
"Matthew Hoh, the first U.S. official known to resign in protest over the Afghan war, gives Fareed one of his first interviews since resigning."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은 소련을 망국으로 이끌었다. 과연 미 정부는 어떻게 발을 빼야 좋을까? 미국의 정치인들이 명분을 찾는 동안, 젊은 군인들은 연이어 목숨을 잃고, 미국의 국력은 심각한 손상을 입고 있다. 베트남전 때와 달리, 미국의 진보적 인사들과 대학생들은 아프가니스탄전에 관해 좀처럼 목청을 돋우려 들지 않는다. 미국은 아프가니스탄에서 패전 중이고, 결국 퇴각하지 않을 수 없을 텐데, 왜들 이리 조용할까? 사태를 정확히 이해하고 바른 소리를 하는 이가 매트 호(Matthew Hoh)와 같은 일부 관료에 불과하다니 기이한 현상이 아닐 수 없다. 어쩌면, 미국 사회 특유의 정치적 동역학이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 아프가니스탄에서의 패퇴보다 더 심각한 문제일지 모른다. **언론인 파리드 자카리아는, "아프가니스탄의 군사 조직은 국외에서 어떤 테러도 저지른 바 없다"고 수차례 지적한 바 있다. ***미 정부는 아프가니스탄에서 퇴각하기 위한 계획을 즉각 수립·발표·시행해야 옳다. _ 매트 호의 사직서 via http://twitter.com/1oct
|